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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서울시 작은도서관 MOU체결 운영자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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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cik.onmam.com/bbs/bbsView/49/5279746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과 서울시는 

오늘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한교연 회원교단 소속교회에 

작은 도서관 100개 개관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 첫 결실로 

행복한 작은 도서관 제1호점이

오늘 서울 중앙성결교회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보도에 박성석 기잡니다. 


한교연과 서울시가 

책 읽는 서울 구현을 위해 작은도서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은도서관 설립에 나섰습니다. 


한교연과 서울시는 

걸어서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작은 도서관 100개소를 만들어

책읽는 서울을 구현하는데 힘쓰기로 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작은 도서관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제반 컨설팅을

지원하고 운영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도서관 운영 인력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고

작은 도서관에서 서울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저는 이 행복한 도서관에서 우리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이

책을 읽으면서 또 많은 것을 나눌수 있고 그럼으로써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리라 생각됩니다."


사업 파트너인 한국교회연합은 앞으로 1년 안에

회원교단 소속 교회 100개소에 

작은 도서관 100개를 설치하기로 하고,

서울시 산하 25개 자치구별로 4개소씩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교연은 또 

작은 도서관 설치에 필요한 재원과

운영 인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작은 도서관 사업은

한국교회 이미지를 고양시키는 데도 한 몫을 

감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위근 목사 / 한교연 대표회장

"우리가 교회 울타리를 좀 낮추고 누구든지 교회 안에 들어올 수 있고

교회를 통해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섬김이 이뤄진다면 

자연스럽게 교회가 사랑받고 존경받는 위치가 될 줄로 믿습니다.


한교연과 서울시는 그 첫 결실로 

서울 종로6가에 있는 중앙성결교회 교육관에서 

1호점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중앙성결교회는 성결교단 가운데 가장 역사가 오래된

1호 교회란 점에서 작은도서관 1호점 개관이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중앙성결교회는 원로목사인 이만신 목사의 호를 따서

청파도서관으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한기채 목사 / 중앙성결교회 담임

"특별히 어린들이 이 곳에 와서 꿈고 꾸고 

미래도 준비하는 좋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도서관 사업은 

한국교회와 서울시가 함께 윈윈하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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